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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러 자동군사개입 조항 부활…냉전시대 동맹체제로 사실상 회귀

북·러 자동군사개입 조항 부활…냉전시대 동맹체제로 사실상 회귀

북한과 러시아가 '유사시 자동군사 개입' 조항을 사실상 부활시켰다. 이에 따라 북한과 러시아의 관계도 냉전시대 북한과 소련이 맺었던 동맹 제체로 회귀한 양상이다.   북한은 20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러시아 연방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의 전문을 공개했다.

[속보]尹

[속보]尹 "경주에 3천억 규모 SMR 국가산단…영일만 횡단고속도로 건설"

尹 "경주에 3천억 규모 SMR 국가산단…영일만 횡단고속도로 건설"

진성준

진성준 "尹대통령 '인구 국가비상사태', 과거 대책 재탕·삼탕'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20일 정부의 저출생 극복 대책에 대해 "대부분 과거에 내놓은 대책들을 재탕, 삼탕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민주당 김영배

민주당 김영배 "尹 편식 외교로 한반도 전쟁터 우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이 "윤석열 정부의 편식 외교가 한반도를 또 다시 신냉전의 중심으로 만들고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은 한반도의 평화를 구축하기 위한 담대한 구상을 제안해달라"고 촉구했다.